진료 및 입원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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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더이상 불치병이 아닙니다.

꾸준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치료를 통해 얼마든지 호전이 가능한 관리 질환입니다.

단계별 면역치료

STEP 1 면역 재건

암환자의 경우 항암치료 부작용의 의해서 기본적인 생활이 유지되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재건단계는 항암부작용을 제거하고 일상 생활로 돌아가게 하는 단계입니다. 암치료를 위해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치료는 필수이지만 이 항암치료 과정에서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하며 이로 인해 긴 투병생활 동안 암환자들이 고통속에 지내게 됩니다.

부작용 증상 : 피로, 기력저하, 암성통증, 손발저림, 설사, 변비, 식욕부진, 불면, 호중구감소, 감염, 체중감소, 소화불량

항암 치료의 부작용과 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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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로 인해 장기의 손상 및 체력이 저하된 환자들은
결국 면역 기능이 약해져 치료효과와 안전이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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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방의 통합적인 치료로 신체의 순환을 개선하고 체력을 회복하는
면역재건단계는 항암부작용을 줄이고 약해진 환자들의 기본적인
면역력을 증가시켜 신체활동이 원활하게 되도록 합니다.

면역을 재건하기 위해서는 매일 치료를 받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나 어려울 경우 주3회 치료를 시행하여 약 4주~12주 동안 집중적인 관리를 합니다.

STEP 2 면역 정상화

정상적인 면역체계의 신체는 암을 억제합니다. 그러나 신체의 면역력 약화는 반대로 암을 발병합니다. 암이 발병하였다는 것은 면역체계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정상적인 면역체계로 신속히 회복해야 합니다. 면역력과 영양을 높이는 면역약제재와 면역주사를 투여하여 면역촉진을 빠르게 일으키도록 합니다.

면역정상화기간은 약 12주 정도 소요되며 스스로 몸의 면역감시체계를 확립하고 유지할 수 있게 되는것에 목적을 둡니다. 주 3회이상 꾸준한 치료 프로그램을 통한 면역의 정상화단계를 거쳐 암을 억제합니다.

STEP 3 면역 유지

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 후 일상으로 복귀하여 정상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정상화된 면역력이 꾸준히 유지관리가 되어야만 합니다. 내 몸이 면역력을 높여 스스로의 힘으로 암을 이겨내고 전이와 재발을 방지하는 단계입니다.

환자의 증상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보통 주 1~2주 지속적인 치료를 통해 면역 유지관리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완치판정을 위해 5년간 철저히 반복적으로 관리하여 전이, 재발을 막고 암 발병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