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더이상 불치병이 아닙니다.

꾸준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치료를 통해 얼마든지 호전이 가능한 관리 질환입니다.

혜당한방병원[5월의 치유 산책] 프로그램 스케치

홍보실 2019-06-05 2

저희 혜당한방병원은 매주 1회 환우분들과 함께하는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2019년 5월 푸르른 날 암면역관리 병동 환우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함께했는데요.



저희 병원 근처에는 한강둔치, 월드컵공원, 선유도 공원, 안산 자락길 등 


도심안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자연경관을 겸비한 산책 코스가 많이 있답니다.



떨어진 작은 꽃잎까지 소중히 여기시고, 부는 바람에도 행복감을 느끼시며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서로 담소를 나누시는 모습에 저희 직원들도 많은 것을 느끼는 힐링의 시간이였습니다.


영양실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간식에 연신 감동을 받으시며,

이런 시간을 갖게 해준 병원에 큰 감사를 표현해주시는 환우분들 덕분에

되려 저희 직원들이 5월의 햇살 보다 더욱 따뜻함 감동을 선사받았답니다.^^


감사합니다~